매출 상위 10%인데도 남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
약 2억 원을 투자한 유명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전국 매출 상위 10%에 들었지만, 1년 6개월 만에 정리했습니다.
우리가 놓친 것
지정 원재료와 집기, 높은 유통마진 속에서 매출이 생겨도 점주에게 남는 구조가 아니었습니다.
지금의 기준
- 매출보다 실제 이익과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먼저 봅니다.
- 일부 필수 품목 외에는 점주에게 구매 선택권을 줍니다.
- 본사의 수익은 신규 출점보다 기존 점주의 지속에서 나와야 합니다.
가맹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