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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LURE TO STANDARD

당하고, 잃고, 망하면서
만든 기준.

확인된 사실만 말하고,
그 경험이 지금 무엇을 바꿨는지 보여드립니다.

01프랜차이즈 가맹점 운영

매출 상위 10%인데도 남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

약 2억 원을 투자한 유명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전국 매출 상위 10%에 들었지만, 1년 6개월 만에 정리했습니다.

우리가 놓친 것

지정 원재료와 집기, 높은 유통마진 속에서 매출이 생겨도 점주에게 남는 구조가 아니었습니다.

지금의 기준
  • 매출보다 실제 이익과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먼저 봅니다.
  • 일부 필수 품목 외에는 점주에게 구매 선택권을 줍니다.
  • 본사의 수익은 신규 출점보다 기존 점주의 지속에서 나와야 합니다.
02인테리어 계약

공사 3일 만에 6,000만 원이 사라졌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

모란점 공사에 계약금 4,000만 원과 중도금 2,000만 원을 지급한 뒤 업체 대표가 잠적했습니다. 3년간 소송했지만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놓친 것

전문가라서 알아서 해줄 것이라 믿었고, 공사가 멈출 수 있다는 압박 속에서 진행 결과보다 돈을 먼저 지급했습니다.

지금의 기준
  • 계약금은 최소화하고 공정 완료를 확인한 뒤 지급합니다.
  • 사업자·계약자·입금계좌 명의와 실제 운영 이력을 확인합니다.
  • 공정표, 자재, 지연 배상과 하자보수 기준을 계약서에 남깁니다.
03직접 운영한 카페

사람과 운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

하루 매출이 10만 원 수준까지 떨어졌고, 커피 맛은 직원마다 달랐으며, 아메리카노를 많이 팔아도 실제 이익은 부족했습니다.

우리가 놓친 것

싼 자리와 예쁜 공간을 먼저 찾고, 고객이 찾아올 이유와 메뉴별 이익, 누구나 반복할 수 있는 운영 기준을 뒤로 미뤘습니다.

지금의 기준
  • 월세보다 실제 고객의 동선과 방문 이유를 먼저 봅니다.
  • 매출액보다 메뉴별 기여이익과 고정비를 함께 봅니다.
  • 사람을 탓하기 전에 레시피, 교육과 확인 구조부터 만듭니다.

OUR STANDARD

경험을 기억하는 대신,
운영 원칙으로 남겼습니다.

  1. 01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계약하지 않습니다.
  2. 02되돌릴 수 없는 비용부터 줄입니다.
  3. 03돈은 약속이 아니라 진행 결과에 지급합니다.
  4. 04품질 기준 안에서 점주에게 구매 선택권을 줍니다.
  5. 05잘하는 사람보다 반복 가능한 시스템을 만듭니다.
  6. 06매출보다 살아남는 숫자를 봅니다.
  7. 07가격이 아니라 고객이 찾아올 이유를 만듭니다.
  8. 08점주가 오래 운영할수록 본사도 성장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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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속임하는 숫자로 현혹하지 않습니다.예상 매출뿐 아니라 원가·고정비와 실제 운영 조건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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